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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정이 오는 11월 개최될 콘서트에 대한 상세 내용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는 오랜만에 대극장 공연을 준비하며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현 최고의 전문가로 꼽히는 김종일 감독과 송승연 감독을 섭외했다고 예고했습니다. 이번 콘서트에서 선보일 신곡 기록은 콘서트를 위해 특별히 편곡되었으며, 오케스트라, 밴드, 코러스 등 30여 명의 대규모 인원이 무대에 오르는 웅장한 스케일을 자랑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약 2년 10개월 만에 대극장 무대에 서게 된 만큼, 팬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키기 위한 심혈을 기울여 준비 중이며, 익숙한 곡부터 신곡까지 다채로운 셋 리스트를 구성했음을 알렸습니다. 두 시간 반이 넘는 공연 시간을 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훈련과 관리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히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음악적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번 콘서트의 선예매는 10월 2일부터, 일반 예매는 10월 7일부터 시작되며, 관련 자세한 공지는 추후 안내될 예정입니다. 그는 자신의 앨범과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함께 이번 계절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기대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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