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미국에서 3222억원 규모 추가 수주…올해 누적 1.1조 돌파 51(+두산퓨얼셀, 미국에서, 3222억원) > 기타정보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두산퓨얼셀, 미국에서 3222억원 규모 추가 수주…올해 누적 1.1조 돌파 51(+두산퓨얼셀, 미국에서, 3222억원)
기타정보 |
기사정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6-09-15 23:46:48
조회: 21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본문

호수뉴스 이미지

두산퓨얼셀 (336260) 네이버금융에서 차트·시세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두산퓨얼셀이 51,6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이는 전일 대비 3,800원, 7.95% 상승한 수치다. 두산퓨얼셀은 미국에서 3,222억 원 규모의 연료전지 추가 수주에 성공하면서 정규장에 이어 애프터마켓에서도 강세를 보였고, 이날 장중에는 54,6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두산퓨얼셀은 (주)두산의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과 3,222억 원 규모의 인산형 연료전지(PAF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고, 이는 이달 초 체결한 5,014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에 이어 2주 만에 이뤄진 추가 수주였다. 이번 계약으로 두산퓨얼셀과 하이엑시엄 간 누적 공급 계약 규모는 8,236억 원으로 늘었으며, 수주한 제품은 2028년부터 순차적으로 북미 지역에 공급될 예정이다.

 

한편, 두산퓨얼셀은 최근 AI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온사이트 발전용 연료전지 수요도 본격적인 발주로 이어지는 모습이며, 연료전지는 상대적으로 설치 기간이 짧고 모듈형 구조를 활용해 증설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추가 수주를 포함하면 두산퓨얼셀의 최근 한 달간 해외 수주 규모는 약 9,300억 원에 달하며, 국내 주기기 공급 계약까지 합하면 올해 누적 수주 규모는 약 1조 1,100억 원이다.

두산퓨얼셀은 올해 상반기 522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대규모 수주가 잇따르면서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특히 이번 하이엑시엄 추가 계약으로 미국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과 공급 대응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두산퓨얼셀 관계자는 안정적인 납기 대응과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두산퓨얼셀, 미국에서 3222억원 규모 추가 수주…올해 누적 1.1조 돌파 51,600원, 7.95% 상승 마감 (+두산퓨얼셀, 연료전지, 미국 수주, 온사이트 발전)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