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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방송 평가 기준이 '오보 방지' 노력과 '비정규직 개선' 노력을 새롭게 평가 항목으로 포함하며 개선된다는 소식이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26년 제35차 전체회의에서 방송평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보고하고, 2027년부터 적용될 변화를 알렸고.
이는 방송의 공적 책임을 더욱 강화하고 평가의 실효성과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되며, 개정안에는 방송사의 공정성 관련 내부 회의체 운영 평가 구체화와 팩트체크 노력에 대한 가점 부여 내용도 담겼다. 방송 평가에서 이제는 사실 확인 노력에 대한 평가가 중요하게 다뤄진다는 점이 눈에 띈다.
방송사 자체적으로 팩트체크 체계를 운영하는지, 오보 발생 시 어떤 사후 조치를 취하는지 등을 평가하여 가점을 부여하게 된다고 하며, 이와 함께 방송 산업 내 비정규직의 근로 환경 개선 노력 또한 새로운 평가 항목으로 신설되어 눈길을 끈다. 고충 상담 및 처리 지원 제도 운영 여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실적 등이 평가에 반영될 예정이며, 이번 개정안은 전문가 논의와 사업자 의견 수렴을 거쳐 마련되었고, 이달부터 행정예고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한다.
◆방송 평가 기준 확 바뀐다 오보 방지 비정규직 개선 노력 신설 (+방송평가, 공정성, 비정규직, 오보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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