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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북 영천의 한 보호소에서 흰색과 황갈색이 섞인 믹스견 한 마리가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22일, 5kg의 몸무게로 발견된 이 강아지는 현재 보호소에서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순한 성격으로 알려진 이 믹스견은 2026년생으로, 어린 나이에 길 위에서 홀로 남겨졌습니다. 낯선 환경 속에서도 웅크린 채 주변을 살피는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냅니다.
따뜻한 손길과 편안한 보금자리 가 절실합니다. 함께할 가족을 만난다면 더욱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것입니다.
하얀 털과 황갈색 무늬가 섞인 털색을 가진 이 강아지는 똘망똘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동그랗고 큰 눈은 슬픔을 담고 있는 듯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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