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경상북도 포항시에서 한 라브라도 리트리버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17일, 이곳에서 보호를 시작한 이 아이는 검은색 털을 가진 사랑스러운 암컷입니다.
2024년에 태어나 건강하게 자랐으며, 현재 18kg의 늠름한 체구를 자랑합니다. 이 아이는 사람을 무척 좋아하며, 꼬리 끝에는 작은 상처가 있지만 금세 아물 것으로 보입니다.
배를 쓰다듬어주면 통통 튀는 재미있는 반응을 보이고, 살짝 삐뚤어진 듯한 주둥이도 매력 포인트입니다. 눈망울에는 무언가 간절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듯합니다.
낯선 환경에서 잠시 긴장했지만, 이내 곧 편안함을 되찾고 당신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새까만 털이 햇빛에 반짝이며,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주변을 살핍니다.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