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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북 영천에서 구조된 믹스견이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15일, 어린 나이에 홀로 남겨진 이 작은 생명은 따뜻한 보살핌을 필요로 합니다.
작고 하얀 털을 가진 이 강아지는 아직 세상을 다. 알지 못하지만, 순수한 눈망울로 희망을 바라봅니다.
낯선 환경 속에서도 씩씩하게 자신을 지켜온 용감한 아이에게 사랑을 나눠줄 당신을 기다립니다. 이 사랑스러운 믹스견은 2026년생으로, 발견 당시 체중은 1kg에 불과했습니다.
보송보송한 흰색 털을 가진 이 아이는 마치 천사 같은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안겨 편안함을 느끼는 듯 보입니다. 얼굴 전체가 동글동글 귀여운 인상 이며, 옅은 갈색 눈망울과 옅은 분홍색 코가 매력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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