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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조현 외교부 장관이 미국 방문 중 존 햄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명예소장을 만나 한미관계와 한반도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조 장관은 굳건한 한미동맹에 대한 양국 간 공감대를 재확인했으며, CSIS의 지속적인 역할을 당부하며 한반도 평화 체제 구현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설명했다.
햄리 소장은 한국과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외교 인프라 확충을 위한 노력의 필요성을 제기했고, 자신 또한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빅터 차 한국 석좌는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확고한 확장억제를 유지하는 가운데 북한을 대화로 이끌기 위한 긴밀한 공조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미국 워싱턴 D.C.에서 존 햄리 CSIS 명예소장과 만나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며 CSIS의 역할을 당부했다. 장관은 한반도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북미 대화 재개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며 CSIS의 관심과 역할을 요청했다.
◆조현 장관 미국 방문 중 CSIS 지도부와 한반도 평화 해법 모색 (+조현장관, CSIS, 존햄리, 한반도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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