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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교육부가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더하기 선도학교'를 운영하며 안전한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 선도학교는 교원, 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전 학교 접근 모델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 역량을 강화하고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의 공모를 거쳐 총 276개교가 선도학교로 지정되었으며, 이는 내년 400개교로 확대될 예정이다. 각 주체별 필수 과제와 더불어 학교 여건에 맞는 선택 과제를 운영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교원은 학교폭력 예방을 수업과 연계하여 사회정서 역량을 기르고, 학생은 주체적으로 방어 행동을 실천하며 또래 문화를 확산하게 된다. 학부모는 자녀 이해와 소통 역량을 높이고 학교와 적극 연계하며, 학교는 구성원 모두가 관계를 살피고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한다.
◆학교폭력 prevenir, 교원 학생 학부모 모두 참여하는 '어울림 더하기' 선도학교 운영 (+학교폭력예방, 어울림더하기, 전학교접근,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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