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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범정부 데이터 파이프라인 이 시범운영을 시작하며 흩어진 공공 데이터를 한 곳에서 관리하게 되었다. 이 시스템은 중앙부처, 지방정부, 공공기관의 데이터를 연결하여 데이터 생산부터 공유, 개방, 활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고 행정안전부는 밝혔다.
과거 기관별 시스템에 분산되어 있던 데이터로 인해 필요한 정보를 찾고 요청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국가공유데이터 플랫폼에서 통합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파이프라인 구축으로 여러 기관의 데이터를 결합하여 사회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촘촘하고 정교한 과학적 행정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행정안전부는 범정부 데이터 파이프라인 을 통해 기관공유시스템을 거친 데이터를 국가공유데이터 플랫폼으로 연계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중앙부처, 지방정부, 공공기관이 보유한 공유 데이터를 한곳에서 쉽게 찾아보고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흩어진 공공데이터 연결해 위기 가구 조기 발굴… '데이터 파이프라인' 시범 운영 시작 (+공공데이터, 데이터통합, 위기가구발굴,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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