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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태국 시장 진출을 위한 ‘제약바이오 원팀’을 구성하고, K-의약품의 태국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이번 원팀 구성은 지난 9월 1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한-태 제약 포럼’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양국 간 의약품 규제와 산업 동향을 공유하며 현지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식약처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함께 태국 식약청과 규제 협력을 확대하여 국내 기업들의 현지 진출 시 겪는 규제장벽을 해소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일본에 이어 추진되는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아세안 제약 시장에서 높은 잠재력을 가진 태국을 새로운 거점으로 삼아 우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
태국 시장 진출을 위한 ‘제약바이오 원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제약바이오협회, KOTRA 및 국내 제약 기업 10개사 등 총 2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태국 현지 규제 당국 및 산업계와 긴밀한 소통에 나선다. 이들은 지난 9월 14일에 개최된 ‘한-태 제약 포럼’에서 양국 제약바이오 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투자 및 연구개발 협력의 기회를 모색하며 실질적인 파트너십 구축에 힘썼다.
◆식약처 태국 제약 포럼 개최 K-의약품 시장 진출 위한 발판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 K-의약품, 태국, 제약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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