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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한-중앙아시아 양국이 기후·에너지·환경 분야에서의 협력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가운데, 세 건의 중요한 양해각서가 체결되었다고 밝혔고. 이번 체결은 투르크메니스탄 및 카자흐스탄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구체적으로 수자원 관리, 청정에너지 전환, 그리고 원자력 협력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투르크메니스탄과는 건조 기후와 기후 변화로 취약해진 수자원을 지속 가능하게 관리하기 위한 협력을 약속했으며, 카자흐스탄과는 재생에너지 잠재력과 한국의 기술 역량을 결합하여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카자흐스탄과의 원자력 협력은 한국의 에너지 안보 강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며, 이러한 다각적인 협력이 기후 위기 대응과 녹색 전환 가속화에 중요한 발판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위원회와 체결된 양해각서는 건조한 기후와 기후 변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수자원을 보다. 지속 가능하게 관리하기 위한 협력을 담고 있다.
◆한-중앙아시아, 기후 위기 공동 대응 길 열리나…수자원·에너지·원자력 협력 강화 (+기후변화, 재생에너지, 원자력,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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