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경북 예천에서 믹스견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17일,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지 반년 남짓 된 아기 강아지입니다.
이제 막 세상과 눈을 맞추기 시작한 어린 생명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해주세요. 황갈색 털을 가진 이 믹스견은 5kg의 작은 몸으로 보호소에 머물고 있습니다.
아직 세상 물정을 모르는 어린 강아지이지만,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 로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넓은 품으로 안아줄 가족을 만난다면 금세 애교 많고 씩씩한 반려견으로 자라날 것입니다.
매일 따뜻한 눈빛으로 함께 산책하고, 밤에는 포근한 잠자리를 공유할 당신을 기다립니다. 혹시 지금, 당신의 곁이 비어있나요?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