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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메가특구특별법 관련 사회적 대화를 위한 첫 실무협의체가 열렸고, 이해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논의를 시작했다. 고용노동부는 9월 22일, 노사 관계자 및 관계 부처가 참여하는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1차 실무협의체를 개최했으며, 이는 본격적인 사회적 대화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다.
차관급 사전 협의 이후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앞으로의 사회적 대화 운영 일정을 조율했고,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갈 방안을 결정했다. 향후 실장급 실무협의체와 차관급 운영협의체를 통해 관련 사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것이며, 특히 제2차 실무협의체는 10월 2일에 열릴 예정이다.
이번 메가특구특별법 관련 실무협의체에는 노동계와 경영계, 그리고 정부 관계자들이 모두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고, 특히 각계의 목소리를 듣고 균형 잡힌 논의를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했다. 실무협의체는 앞으로 주 1~2회 정도 꾸준히 열릴 예정이며, 이를 통해 관련 법안에 대한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합의점을 찾아나갈 것으로 보인다.
◆메가특구특별법 논의 시작 정부 노사 경영계 참여 1차 실무협의체 개최 (+메가특구특별법, 사회적대화, 고용노동부, 노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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