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 탤런트 박유림이 최근 참여한 배리어프리 영화 작업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영화 <우리들의 교복시절>에서 내레이션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더하며 관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자 하는 바람을 내비쳤다.
해당 작업에 참여한 탤런트 박유림은 차분한 모습으로 마이크 앞에 앉아 진지하게 녹음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검은색 상의에 회색 레이어드 룩을 착용한 탤런트 박유림은 얇은 금색 목걸이와 흰색 이어폰을 착용하고 있었으며, 부드러운 웨이브의 장발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탤런트 박유림이 공개한 사진에서는 녹음. 스튜디오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헤드셋을 착용하고, 마이크 앞에 앉아 있는 탤런트 박유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고개를 살짝 숙인 채 화면 오른쪽 아래를 응시하는 탤런트 박유림의 표정은 차분하면서도 온화한 미소를 띠고 있어 인상적이었다. 약간 비스듬하게 틀어진 상체와 측면을 향한 얼굴은 탤런트 박유림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박유림, 얇은 금색 목걸이와 흰색 이어폰… 차분한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 (+내레이션, 영화, 배리어프리)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