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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제8차 한-아세안 문화유산협의체 운영회의가 부산에서 개최되며 아세안 11개국과 문화유산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자리가 열렸다. 이번 회의는 한국과 아세안 회원국 간 문화유산 분야의 협력 의제 공유 와 공동 사업 발굴을 목표로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중요한 시간을 가졌다.
국가유산청은 2029년까지 추진할 공동협력사업을 발표하며, 아세안사무국은 최근 문화예술 전략을 소개하며 한국과의 협력 현황 을 공유했다. 앞으로 국가유산청 은 아세안사무국 및 회원국과의 긴밀한 연대를 통해 한-아세안 문화유산협의체 를 실질적인 글로벌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제8차 한-아세안 문화유산협의체 운영회의는 지난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부산에서 열렸으며, 아세안 11개국 문화유산 담당 기관의 국·과장급 대표들이 참석하여 문화유산 협력 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조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과 아세안이 함께 추진하는 공동협력 사업 의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아세안의 사회문화공동체 비전과 문화예술 전략에 연계한 협력 방향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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