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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006800) 네이버금융에서 차트·시세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미래에셋증권이 40,350원에 거래를 마치며 전일 대비 2,750원 상승하고, 7.31%의 등락률을 기록했음을 알린다. 이날 1,791,062주의 거래량이 집계되었고, 거래대금은 703억 3800만원에 달했다.
미래에셋증권은 5,024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미래에셋증권 역대 최대 규모의 자사주 소각 결정이며, 보통주 1,655만 주, 우선주 62만 주, 2우선주 923만 주가 소각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1,791,062주의 거래량이 기록된 날 이러한 발표가 나왔다. 소각 예정일은 7월 31일이며, 이는 올해 들어 두 번째 자사주 소각 결정으로 알려졌다.
미래에셋증권의 2026년 12월 예상 매출액은 412,959백만원, 영업이익은 42,638백만원으로 전망되고 있다. 동일 업종 PER은 6.98배를 기록하고 있으며, 미래에셋증권의 PER은 8.43배로 추정되는 가운데, 52주 최고가는 87,800원, 최저가는 17,026원으로 확인됐다.
◆미래에셋증권, 5천24억원 역대 최대 자사주 소각… 40,350원 +7.31% 상승(+미래에셋증권, 자사주 소각, 주주환원, 증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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