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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이 2026년 제3호 채용 공고를 시작하며 신입과 경력 모두 포함하여 총 33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 각 지역에서 근무할 인력을 모집하는 이번 채용은 학력 무관부터 박사까지 폭넓게 지원 가능하며, 정규직, 비정규직, 청년인턴 등 다양한 고용 형태를 제시한다.
임용 예정일에 근무 가능하고 인사 규정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만 60세 이상 지원자는 지원할 수 없다. 채용 분야별 구체적인 지원 자격과 담당 업무는 다르므로 반드시 채용 공고문을 상세히 확인해야 한다.
본원 일반행정직은 공무원 8~9급 5년 이상 경력자 또는 건설기계 유관단체 경력자, 관련 학사 학위 소지자를 요구하며, 검사소 행정직은 전문학사 소지자로서 관련 자격증이나 공무원 9급 이상 3년 이상 경력자를 찾고 있다. 채용형 인턴의 경우 만 34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며, 관련 학사 학위나 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연구계약직은 석사 또는 박사 학위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육아휴직 대체인력과 체험형 인턴은 별도의 자격 제한이나 관련 법령 요건 충족 시 지원할 수 있다.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경력단절여성 등은 우대 조건에 포함되어 사회적 약자에게 추가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33명 대규모 채용 시작… 신입·경력 아우르는 기회 (+채용공고, 건설기계, 안전관리원,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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