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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은 193,6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전일 대비 12,400원 하락한 -6.02%의 등락률을 기록했다. 미국 금리 상승 여파로 코스피 지수가 혼조 끝에 소폭 하락하며 6600 문턱에 섰고, 이에 저가 매수 행렬이 흩어지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됐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이날 정규장 거래에서 193,600원에 거래를 마감했으며, 전 거래일 대비 12,400원 하락한 -6.02%의 등락률을 보였다. 미국 시장 금리가 상승하면서 국내 증시에 하방 압력이 작용했고, 이에 따라 코스피 지수가 6627.26에 장을 마감하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개장 초반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2.27포인트(0.78%) 내린 6632.10으로 출발하면서 약세를 나타냈고, 이는 미 반도체주 급락과도 맞물려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장중 아시아 시장에서 거래되던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5%를 재돌파하며 국내 증시에 하방 압력을 가했고, 이는 주성엔지니어링의 주가에도 영향을 미쳤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7.11포인트(0.85%) 내린 6627.26에서 장을 마쳤는데, 장중 고저차는 133.26포인트에 달했다. 금리 불안에 증시 방향성이 흐려지자 증권가에서는 주요국 기준금리 결정 전까지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고, 이는 투자자들의 경계감을 높였다.
◆주성엔지니어링, 금리 공포에 힘빠진 '줍줍' 행렬 속 193,600원 하락…美 금리발 악재에 위축되나? (+주성엔지니어링, 코스피, 금리,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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