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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앙아시아 5개국과 함께 "한-중앙아시아 미래 AI·과학기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를 공동 채택하며 양 지역 간 AI 및 과학기술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이니셔티브 채택은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이루어졌으며, 이는 양 지역이 AI와 과학기술을 지속 가능한 발전과 번영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과기정통부는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자원과 성장 잠재력, 그리고 한국의 AI 기술력을 결합하여 유라시아 중심에서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래의 실크로드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향후 양측은 공공서비스 AI 혁신, AI 전환 촉진, AI 격차 해소뿐만 아니라 기후, 우주, 에너지 전환, 자원 공급망 분야에서도 인력 교류와 공동 연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은 AI 분야에서 국민 생활 전반과 관련된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협력 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산업 및 공공 부문의 AI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역량 강화와 더불어 사회 전반의 AI 격차 해소 및 활용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쓸 것이다.
과학기술 분야에서는 상호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 기후 기술, 우주, 에너지 전환, 그리고 안정적인 자원 공급망 구축을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미래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인력 교류와 각국의 수요.
◆한국 중앙아시아 AI 과학기술 협력 새 지평 열다 미래 실크로드 구축 위한 공동 선언 (+AI, 과학기술, 중앙아시아,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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