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춘천의 따뜻한 마음을 기다리는 믹스견, 2026년 7월19일 구조 … 이제는 버려지는 문이 아닌, 함께 들어가는 문만 열리고 싶어요 (+믹스견, 춘천시 동물보호센터, 유기견 입양) > 기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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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의 따뜻한 마음을 기다리는 믹스견, 2026년 7월19일 구조 … 이제는 버려지는 문이 아닌, 함께 들어가는 문만 열리고 싶어요 (+믹스견, 춘천시 동물보호센터, 유기견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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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7-22 23:31:59
조회: 50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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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9일, 강원 춘천의 한 마을회관 근처에서 구조된 믹스견이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겁먹은 기색 없이 사람에게 안겨있는 모습은 누가 먼저 다가와 주기를 기다리는 듯합니다.

검정&흰색 털을 가진 이 사랑스러운 아이는 2026년생으로, 건강한 5kg의 몸무게를 자랑합니다. 발견 당시 매우 온순한 성격으로 사람에게 다가왔다고 하는데요.

 

얼굴에 묻은 흰색 반점이 매력적인 이 아이는, 사람의 손길에 얼굴을 맡기며 호기심과 약간의 경계심이 섞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합니다. 청록색 타일 벽과 어두운 바닥이 보이는 실내 공간에서, 낯선 사람과의 만남에도 조심스럽지만 긍정적인 교감을 나누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그 눈빛에는 아직 세상에 대한 궁금증과 따뜻한 보살핌을 향한 갈망이 담겨 있는 듯합니다. 당신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이 아이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강원 춘천 믹스견, 2026년 7월19일 발견!… 이제는 버려지는 문이 아닌, 함께 들어가는 문만 열리고 싶어요 (+믹스견, 춘천시 동물보호센터, 강원-춘천-2026-00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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