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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통신 (010170) 네이버금융에서 차트·시세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대한광통신이 13.58% 급등하며 16,06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통신장비 쇼티지(공급 부족) 전망 속에 주가가 크게 오른 것으로, 연초부터 이어져 온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통신장비 쇼티지 전망이 나오면서 통신장비주가 크게 올랐고, 대한광통신은 13.58% 급등하며 16,06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러한 오름세는 북미 중심으로 광섬유·광케이블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데이터센터 모멘텀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되며, 데이터센터 내 서버 사이 데이터 이동을 위해 광섬유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주파수 경매가 시작되면 통신사들의 대규모 기지국 투자로 이어져 기지국용 광트랜스시버 쇼티지가 발생할 것이라는 관측도 통신장비주 랠리를 견인하고 있다. 하나증권 연구원은 내년에 국내 주파수 경매가 재개되면 역대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며, 오이솔루션을 비롯한 무선향 광트랜스시버 회사들의 쇼티지 조짐이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16일 코스닥 시장에서 대한광통신은 13.86% 급등한 것을 비롯해 관련 통신장비주들의 상승폭이 컸다. 대한광통신은 북미 중심으로 광섬유·광케이블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데이터센터 모멘텀이 주가를 올리고 있으며, 이는 데이터센터 내 서버 사이 데이터 이동을 위해 광섬유의 필요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대한광통신, 통신장비 부족 전망에 13.58% 급등… 16,060원 신고가 행진 이어갈까? (+통신장비, 광섬유, 데이터센터, 주파수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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