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 한국민속촌에서 추석을 맞아 ‘추석날의 이집저집’ 행사를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들이 민속마을을 거닐며 옛날 추석 풍경과 세시풍속 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다른 체험과 전시가 준비되어 있어, 마치 옛날 마을의 추석날을 방문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추석 당일에는 농악단의 성주고사 가 열려 집안의 평안과 복을 기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추석 당일인 25일 오전 11시 30분에는 농악단 이 참여하는 성주고사가 진행된다. 또한, 흥겨운 강강술래 공연이 펼쳐지고, 공연 후에는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다고 한다.
대감댁에서는 직접 송편 을 빚어보며 추석 대표 음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으며, 오후 4시부터 나누어준다고 한다. 그리고 '오첨지의 올벼심리'에서는 벼 탈곡과 절구질 체험을 통해 옛 농촌의 수확 과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고 한다.
◆추석 연휴 한국민속촌에서 펼쳐지는 ‘추석날의 이집저집’… 온 가족 함께 즐기는 풍성한 명절 (+한국민속촌, 추석, 체험, 세시풍속)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