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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생명지킴추진본부 가 경상북도에서 천명지킴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하며 자살 예방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상북도 지역의 자살 예방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정책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는 향후 자살 예방 정책 수립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는 전년 대비 자살 사망자 수가 5.0% 감소하는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으며, 이는 ‘생명사랑 의원·약국’ 운영과 자살 위험군 모니터링 및 관계기관 연계 등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송민섭 본부장은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자살 예방 정책 운영상의 한계를 신속히 개선해 나갈 것을 약속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천명지킴이'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에서는 자살 예방 활동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자살 사망자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명(5.0%) 감소하는 뚜렷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어 고무적이다.
◆생명지킴추진본부 경북 방문, 자살사망자 5% 감소 성과와 현장 목소리 청취 (+생명지킴추진본부, 경상북도, 자살예방, 현장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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