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경북 영주에서 발견된 믹스견이 따뜻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털빛이 매력적인 이 아이는 60일 미만의 어린 강아지로, 오는 7월 10일까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지 못하면 안타까운 운명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로 세상을 탐색하는 이 꼬마는 '순함'이라는 매력적인 특성을 지녔습니다. 물론 낯선 환경에서는 약간의 경계심을 보일 수도 있지만, 이는 충분한 사랑과 관심으로 극복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3kg 남짓의 작은 몸으로 보호소에 머물고 있으며, 따뜻한 울타리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사랑 넘치는 집으로 돌아갈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짙은 갈색과 검은색이 오묘하게 섞인 털빛을 가진 이 아이는 웅크린 자세로 주변을 살피는 모습이 영락없는 아기입니다. 털 일부가 살짝 젖어 있는 듯 보여 녀석이 처한 상황이 얼마나 급했는지 짐작게 합니다.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