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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지식재산처는 심사관과 특별사법경찰 등 총 41명을 새로 채용하며 심사 전문성과 수사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고, 이는 특허·실용신안 심사 기간 단축과 지식재산권 침해 범죄 대응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번 채용에서는 특히 인공지능, 바이오, 이차전지 등 첨단 기술 분야의 전문가를 심사관으로 선발하여 전문성을 확충하며, 변호사 및 수사 경력자를 특별사법경찰로 채용하여 기술 유출 및 상표권 침해 범죄 수사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채용 원서 접수는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자격 요건과 지원 방법은 지식재산처 및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식재산처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 기준을 적용하여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심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정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채용은 원서 접수, 서류 전형, 면접 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되며, 특히 심사관은 첨단 기술 분야 심사 업무를, 특별사법경찰은 기술 유출 및 상표권 침해 범죄 수사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특별사법경찰 분야에서는 영업 비밀 침해, 상표권 침해, 부정경쟁행위 범죄 수사를 담당할 인력을 모집하며, 이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지원자를 우대한다.
◆지식재산처 41명 대규모 채용, 심사관·특별사법경찰 대거 투입…전문성·수사역량 강화 (+지식재산처, 채용, 심사관, 특별사법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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