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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사랑스러운 믹스견 한 마리가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북 익산에서 발견된 이 아이는 털이 길고 순하며, 보고된 특이사항에도 긍정적인 성격이 엿보입니다.
2026년 7월 22일, 익산시 부송동에서 구조된 이 믹스견은 현재 익산유기동물보호소에서 보호 중입니다. 몸무게 5kg의 작은 체구에 검정&흰색 털을 가진 이 아이는, 2023년생으로 아직 젊은 나이입니다.
털이 길고 성격이 온순하다는 정보는 따뜻한 보살핌을 받은 경험 이 있음을 짐작하게 합니다. 아쉽게도 견주에게 연락을 시도했지만 연결되지 않아, 이제는 새로운 인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진 속 아이의 밝고 활기찬 모습은 주인을 향한 그리움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만날 날을 기대하는 듯합니다. 보호소에 머무는 동안에도 아이는 특유의 밝고 순수한 모습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전북 익산 믹스견, 2026년 7월22일 발견!… 한 번 버려졌지만, 다시 한 번 사람을 믿어보고 싶어요 (+믹스견, 익산유기동물보호소, 전북-익산-2026-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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