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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남 진주에서 구조된 믹스견이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 강아지지만, 겁이 많으면서도 순하고 착한 성품을 지녔다고 합니다.
이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해주세요. 2026년 8월 14일, 경남 진주시에서 발견된 이 믹스견은 60일 미만의 어린 강아지입니다.
갈색과 흰색 털이 섞인 귀여운 외모를 가졌으며, 체중은 1.3kg으로 아직 아기 티를 벗지 못했습니다. 겁이 많아 처음에는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곧 마음을 열고 순하게 곁을 따르는 성격 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아이에게 잊지 못할 행복을 선물할 준비가 되셨나요? 따뜻한 갈색과 순백의 흰색 털이 조화롭게 섞인 이 믹스견은, 맑고 커다란 눈망울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경남 진주 믹스견, 2026년 8월14일 발견!… 나를 버린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지켜줄 사람을 기다리고 있어요 (+믹스견, 진주시동물보호센터, 경남-진주-2026-00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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