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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에서 황갈색 믹스견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8월 25일, 7kg의 몸무게로 발견된 이 아이는 현재 영천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 믹스견은 2021년생으로, 아직은 활발하고 어린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화산면 당곡리에서 구조된 이 아이는 올해 5살이 된 황갈색 믹스견으로, 작고 아담한 체구에 곱슬거리는 털이 매력적입니다.
보호소에서의 생활도 의젓하게 잘 지내고 있지만, 따뜻한 가정의 품이 그리울 것입니다. 매일 자신을 알아봐 줄 누군가를 기다리며 희망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황갈색 털이 복슬복슬한 이 믹스견은 똘망똘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차분하면서도 때로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일 이 아이의 곁에는, 언제나 사람의 따뜻한 손길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경북 영천 믹스견, 2026년 8월25일 발견!… 잠든 나를 바라보며 미소 지어줄 가족이 생기길 바라요 (+믹스견, 영천유기동물보호센터, 경북-영천-2026-0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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