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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북 칠곡에서 귀여운 믹스견 세 자매가 새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10일, 세상에 나와 60일도 채 되지 않은 어린 아가들이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아직은 작고 여린 이 아이들이 앞으로 펼쳐질 삶 속에서 무한한 사랑과 행복을 누리길 바랍니다. 2026년 9월 10일, 왜관읍 석전로에서 구조된 아이들은 털 색깔도, 무늬도 제각각인 매력 부자들입니다.
55일령의 어린 강아지들은 2kg의 작은 몸으로 세상에 대한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반짝입니다. 칠곡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으며, 054-973-5710으로 연락하시면 아이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따뜻한 손길 한 번이 아이들에게는 평생의 희망이 됩니다. 푹신한 애견 침대 위에서 옹기종기 모여 앉은 네 마리의 강아지들.
◆경북 칠곡 믹스견, 2026년 9월10일 발견!… 유기견의 조용한 울음을 들어주실 다정한 분을 기다립니다. (+믹스견, 칠곡유기동물보호센터, 경북-칠곡-2026-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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