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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제1차 한-중앙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3개국과의 비즈니스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졌고, 각국 정상들이 참석하여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정상들이 직접 참여하여 첨단 산업, 인프라,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했으며, 양국 기업인들도 함께 참석하여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힘썼다.
특히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양국 간 협력 범위를 금융, 의료까지 확장하는 방안이 논의되었고, 84건에 달하는 협력 양해각서(MOU)가 체결되면서 구체적인 사업 추진의 발판을 다졌다. 또한 한-우즈베키스탄 및 한-투르크메니스탄 비즈니스 포럼에서도 AI, 핵심 광물, 에너지 플랜트 등 미래 성장 동력 분야에서의 협력이 강화되었으며, 총 19건의 MOU가 체결되어 향후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는 약 230명의 양국 관계자와 기업인이 참석하여 협력 범위를 첨단 산업, 인프라, 금융, 의료 등 다방면으로 넓혀나가는 방안을 논의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양국이 에너지·인프라 분야에서 호혜적 관계를 다져왔음을 언급하며, 이번 정상회의를 계기로 관계가 새로운 단계로 도약할 것이라 기대감을 나타냈고, 토카예프 대통령은 한국 기업의 투자를 높이 평가하며 신도시 개발 및 AI 협력 확대를 희망한다는 뜻을 전했다.
◆제1차 한-중앙아 정상회의 빛낸 3개국 비즈니스 포럼, 경제협력 새 지평 열었다 (+한중앙아정상회의, 비즈니스포럼, 경제협력, 미래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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