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황갈색 믹스견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2026년 9월 15일 경북 영천에서 구조된 이 아이는 현재 영천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받고 있습니다.
비록 젖어 헝클어진 털과 슬픈 눈빛이지만, 따뜻한 보살핌을 통해 곧 밝은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젖은 털과 웅크린 모습에서 녀석이 겪었을 어려움이 짐작됩니다.
카메라를 향한 동그란 눈망울에는 아직 불안함이 남아 있지만, 곧 세상의 빛을 다시금 마주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6kg의 몸무게를 가진 이 믹스견은 2023년생으로 추정되며, 중성화 수술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녀석은 경계심이 있지만, 이는 곧 익숙함과 신뢰로 바뀔 수 있는 시간들을 기다리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진정한 가족의 손길 이 닿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경북 영천 믹스견, 2026년 9월15일 발견!… 한 번 버려졌지만, 다시 한 번 사람을 믿어보고 싶어요 (+믹스견, 영천유기동물보호센터, 경북-영천-2026-00254)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