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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아이디어 솔버톤 대회 가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최된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를 통해 새로운 상생 모델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 7월부터 약 60개 팀이 참여하여 온라인 접수를 진행했으며, 이 중 롯데카드, 카카오 등 5개 기업과 연계된 총 5개의 우수 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선정된 아이디어들은 단순 제안에서 그치지 않고, 내년도 행정안전부 공모를 거쳐 실제 지역과 기업의 협업 사업으로 실행될 예정이며, 이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행사는 「사회적가치 페스타」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행정안전부는 지역 소멸 대응 관련 정책과 협업 우수 사례를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하여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솔버톤 대회 는 지역사회가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풀어내고자 마련되었으며, 사회공헌을 원하는 기업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지역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기업과 지역이 서로 돕고 발전하는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 모델 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설명했다.
◆기업과 지역이 머리 맞대 지역사회 문제 풀었다… 솔버톤 대회 성황 (+아이디어솔버톤, 지역상생, 행정안전부, 사회적가치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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