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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청년 소상공인 을 대상으로 점포 임차료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청년들의 창업 및 사업 운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 소상공인은 월 최대 30만원의 임차료를 1년간 지원받게 된다. 신청은 분기별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 미래전략과에 문의할 수 있다.
보은군은 2022년 7월 1일 이후 보은군에 전입하여 현재 거주 중인 만 18세에서 45세 사이의 청년들을 지원 대상으로 삼았다. 또한, 공고일 기준으로 보은군 내에 점포를 임차하여 영업 중이며 사업자등록 후 5년이 지나지 않은 청년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보은군 청년 소상공인 점포 임차료 월 최대 30만원 지원 1년간… 희망 창업가 주목 (+보은군, 청년소상공인, 임차료지원, 사업자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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