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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북 상주에서 온 검은 털의 믹스견이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10일, 2.41kg의 작은 몸으로 우리 곁에 오게 된 이 아이는 온순한 성품을 지녔습니다.
아직은 낯선 환경에 조금 긴장한 듯 보이지만, 부드러운 손길을 기다리는 눈망울에는 희망이 가득합니다. 상주시에서 발견된 이 믹스견은 2026년생으로, 앳된 모습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검은색 털은 윤기가 흐르고, 작고 다부진 체구는 활동적인 성격을 짐작게 합니다. 이 아이는 발견 당시 맨몸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에게 온순하게 다가왔다고 합니다.
이는 사람과의 교감을 갈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단서입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모습 이 기대됩니다.
◆경북 상주 믹스견, 2026년 7월10일 발견!… 입양을 원해요, 반려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믹스견, 상주시 동물보호센터, 경북-상주-2026-00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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