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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서울특별시 강북구에서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추가 지원을 마련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번 추가 지원은 기존 서비스를 이용하는 장애인 중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대상에게 월 40시간의 바우처를 더 제공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장애인의 일상생활 편의를 증진시키고 더 나은 생활 환경을 조성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해당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서울특별시 강북구 어르신·장애인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존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이용자 중에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데, 특히 성인 발달장애인의 경우 종합조사에서 X1 중 인지행동특성이 70점 이상인 경우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고 한다. 다만, 시비 추가 지원 대상자는 이 요건에서 제외되며, 성인 최중증 장애인은 종합점수 X1 합계가 360점 이상이면서 독거 또는 취약가구에 해당하는 경우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장애인 활동 지원 40시간 추가… 서울 강북구, 성인 발달·최중증 장애인 대상 특별 지원 (+강북구, 장애인활동지원, 바우처, 추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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