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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관 조혜정 주무관 4800억…외환거래 추적 무역안보 침해 업체 적발 유공(+서울세관, 조혜정,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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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9-21 23:36:18
조회: 77  /  추천: 0  /  반대: 0  /  댓글: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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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뉴스 이미지

※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관세청은 2026년 8월의 관세인으로 서울세관의 조혜정 주무관 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이와 함께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을 세운 직원들에게도 관세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조혜정 주무관은 외환검사 과정에서 해외로 불법 수출된 4천 8백억 원 상당의 이차전지 및 관련 설비를 적발하여 무역 안보 침해 업체에 대한 엄중한 조치를 이끌어냈기에 이번 '8월의 관세인'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포상에서는 일반행정, 통관검사, 물류감시, 심사, 현안대응, 권역내 세관 분야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유공 직원들이 함께 선정되었고, 특별한 공로를 인정받은 직원들에게는 관세청장 표창이 주어졌다. 이종욱 관세청장은 앞으로도 경제 안보, 물가 안정, 공정 과세 등 민생과 직결된 분야에서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을 지속적으로 포상하고, 국정과제 추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우수 직원에게는 파격적인 보상을 하겠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2026년 8월의 관세인으로 조혜정 주무관 을 선정했는데, 이는 외환거래 추적을 통해 수출 통제를 우회한 무역 안보 침해 업체를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또한, 폐기 대상 중고차량 8대를 관련 기관과 협의하여 처리하고 위탁 보관료 4천만 원을 절감한 인천세관 정찬홍 주무관이 '일반행정 분야' 유공자로 선정되었고, 빅데이터 분석으로 50억 원 상당의 중국산 드론을 국산으로 속여 수출한 업체를 적발한 부산세관 박성현 주무관은 '통관검사 분야' 유공자로 뽑혔다.

 

◆서울세관 조혜정 주무관 4800억 외환거래 추적 무역안보 침해 업체 적발 유공 (+관세청, 무역안보, 외환검사, 업체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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