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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기도 양평에서 발견된 믹스견이 새로운 가족을 기다립니다. 2026년 7월 17일에 구조된 이 아이는 아직 보호소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밝고 호기심 많은 눈망울로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는 따뜻한 보살핌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순백의 털을 가진 이 사랑스러운 믹스견은 2025년생으로, 10.3kg의 아담한 체구를 자랑합니다.
7월 17일, 남한강휴게소 근처에서 구조된 후 양평군유기동물보호소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피학대 동물로 긴급 구조 되었지만, 이제는 따뜻한 집에서 사랑받으며 상처를 치유할 날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맑고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관찰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사람의 손길에 편안함을 느끼는 듯 혀를 살짝 내미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행복감을 선사합니다. 이 아이의 곁을 지켜줄 따뜻한 가족을 찾습니다.
◆경기 양평 믹스견, 2026년 7월17일 발견!… 나를 지나치지 않고, 잠시만 눈을 맞춰봐 주세요 (+믹스견, 양평군유기동물보호소, 경기-양평-2026-0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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