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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후쿠시마 오염수 23차 방류가 9월 18일 종료되었고, 우리 정부는 이에 대한 안전 관리 현황을 상세히 발표했다.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안전 관리 결과를 공개하며 생산 및 유통 단계에서 검사된 1,802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원자력안전위원회 는 방류된 오염수의 삼중수소 농도가 기준치 이하였음을 재확인하며, IAEA의 모니터링 활동 참여 및 전문가 현지 파견을 통해 빈틈없는 검증을 약속했다. 정부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우리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지속적인 감시와 투명한 정보 공개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브리핑 이후 추가로 생산 및 유통 단계 수산물 1,802건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진행했으며, 모든 검사 결과는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 결과, 총 1,158건이 선정 및 완료되었고 이 역시 모두 적합이었으며, 수입 수산물 검사에서도 방사능이 검출된 사례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후쿠시마 오염수 23차 방류 종료, 삼중수소 기준치 이하 안전 확보 (+후쿠시마, 오염수, 삼중수소,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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