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언에이아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의 ‘2026 AI 더빙 특화 K-FAST 확산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 사업은 AI 기반 콘텐츠 현지화를 통해 K-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돕고 글로벌 FAST 채널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부 주도의 중요한 지원 사업입니다.
언에이아이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브라질에 포르투갈어 AI 더빙 기반 ‘K-VIBE’ 채널을 구축한 데 이어, 올해는 멕시코를 대상으로 스페인어 기반 ‘K-VIBE+’ 채널을 구축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브라질에 이어 멕시코까지 사업 영역을 성공적으로 넓히며 중남미 스페인어권 FAST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언에이아이가 주관하고 트레저헌터, CJ올리브네트웍스와 함께 컨소시엄을 이뤄 진행되며, 각 회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하여 중남미 시장에 최적화된 K-FAST 채널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언에이아이의 자체 AI 더빙 기술은 방송 콘텐츠에 자연스러운 목소리를 더하고 제작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여 현지 시청자들의 콘텐츠 몰입도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새롭게 선보일 K-VIBE+ 채널에서는 K-팝, 예능, 뷰티, 음식, 여행,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논스크립트 K-콘텐츠를 중심으로 편성하며, 방송 콘텐츠와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함께 제공하여 현지 시청자들의 K-컬처 접근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언에이아이는 이번 중남미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AI 더빙 및 콘텐츠 현지화 경험을 바탕으로 서비스 지역을 더욱 확장하고, 글로벌 FAST 플랫폼을 통해 K-콘텐츠 유통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언에이아이, 정부 지원 사업 2년 연속 선정 AI 더빙 K-FAST 채널 중남미 시장 확대 (+언에이아이, K-FAST, AI더빙, 중남미)
|
|
|
|
|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