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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000250) 네이버금융에서 차트·시세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삼천당제약은 22일 장 마감 기준 156,1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이는 전일 대비 11,700원, 6.97% 하락한 수치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관련 기대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던 삼천당제약은 전날 하한가에 이어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개발 중인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제네릭 허가신청(ANDA)에 앞선 공식 협의 절차인 Pre-ANDA 답변서를 수령했다고 밝혔지만, 영업상 비공개 내용 포함을 이유로 FDA 답변서 전문을 공개하지 않으면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날 삼천당제약은 전일 대비 15,000원(8.94%) 내린 152,800원에 거래를 마쳤다고 전해진다.
회사는 주가 급락과 관련해 펀더멘털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으면서, 현재 진행 중인 사업 및 주요. 프로젝트에 주가에 영향을 미칠 만한 특이사항이 없다고 설명했다.
계약 관련 업무와 경구용 인슐린 임상은 모두 당초 계획된 일정에 따라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삼천당제약 측은 이날 주가 흐름이 회사의 펀더멘털 변화와 무관한 시장 수급 요인에 따른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삼천당제약, FDA 기대감 이후 이틀 연속 하락… 156,100원 -6.97% 하락 흐름 속 진단은? (+삼천당제약, FDA,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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