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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고양 대장 과 의왕 오전왕곡에 2만 3400호 규모의 공공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며, 이는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 절차를 모두 마치고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두 지역을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하면서 모든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고, 특히 고양대곡지구 는 풍부한 인프라와 함께 5개 철도 노선 및 주요.
간선도로 접근성이 뛰어나고, 의왕오전왕곡지구 는 개발 압력이 높은 지역에 위치하며 교통 여건이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두 지구 모두 주택 공급 신속화를 위해 지구 지정 전 지구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했으며,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과 영향평가를 거쳐 내년 하반기 지구계획 승인 후 2029년 첫 주택 사업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은 두 지구 모두 수도권의 새로운 주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며, 8.13 주택 신속 공급 방안을 적용해 적기에 충분한 주택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 지역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고양 대장 과 의왕 오전왕곡 일대에 총 2만 3400호의 주택이 공급된다고 한다.
◆경기 북부와 남부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 2.3만호 공급…교통망 확충 기대 (+고양대곡, 의왕오전왕곡, 공공주택,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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