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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068270) 네이버금융에서 차트·시세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셀트리온의 주가가 170,3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이는 전일 대비 1,300원, 0.76% 하락한 수치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네릭 의약품에 최대 20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의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이번 조치는 미국 내 제네릭 의약품 생산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2028년 8월부터 100%, 2029년 8월부터는 200%의 관세가 적용될 예정이다. 그러나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는 미국에 제네릭을 수출하는 물량이 많지 않아 당장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바이오시밀러 등으로 확대될 가능성에도 대비하고 있다.
특히 미국 내수 공급망은 주로 인도와 중국이 장악하고 있어 이번 관세 조치의 직접적인 타격은 해당 국가들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된다. 셀트리온의 2026년 03월 기준 매출액은 11,450억 원, 영업이익은 3,219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동일 업종인 제약 업종 내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에피스홀딩스 등과 비교되고 있으며, PER은 32.55배, PBR은 2.21배를 기록했다. 이는 2026년 03월 분기 기준 재무 정보이며, IFRS 연결 회계 기준이 적용되었다.
◆셀트리온, 트럼프 제네릭 관세 예고에 업계 영향 주목… 170,300원, -0.76% 하락 (+셀트리온, 제네릭 관세, 바이오시밀러, 미국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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