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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남 밀양에서 믹스견 새 주인을 기다립니다. 지난 9월 8일, 삼랑진읍에서 구조된 어린 강아지로, 보호소에서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생후 60일 미만인 이 아이는 약 1.5kg의 작고 사랑스러운 존재입니다. 갈색과 흰색 털이 섞인 이 믹스견은 7월 27일 보호소에서 태어났으며, 5마리 형제자매와 함께였으나 현재는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작고 왜소한 체구 로 인해 더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입니다. 공고 기간은 9월 8일부터 15일까지이며, 이 기간 안에 새로운 가족을 만나지 못하면 또 다른 길을 모색해야 합니다.
맑은 눈망울로 당신을 바라보며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 믹스견은 푹신한 담요.
◆경남 밀양 믹스견, 2026년 9월8일 발견!… 이제는 이별이 아닌 평생 함께할 인연을 기다리고 있어요 (+믹스견, 밀양시 동물보호센터, 경남-밀양-2026-00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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