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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아트앤하트 는 ‘2026 행복나누기 비엔날레’ 행사를 잘 마쳤다고 밝히며, 이번 행사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아이들이 그린 그림으로 가득했던 이번 전시에서는 행복했던 순간 들을 주제로 삼아,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냈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전시는 크게 두 공간으로 나뉘어 진행됐는데, 2층에는 본전시관이 자리했고 3층에는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색으로 표현해볼 수 있는 체험존과 함께 기부마켓 도 열렸다. 특히 기부마켓 에서는 여러 기업들이 물품을 내놓았으며, 여기서 얻은 돈은 전부 좋은 곳에 쓰기로 했다.
약 3천 명 에 달하는 어린이들이 이번 비엔날레에 참여 작가로 나섰으며, 이렇게 많은 아이들의 그림을 보기 위해 사흘간 약 1만 3천 명 의 사람들이 전시장을 찾았다. 이 행사에서 모인 돈은 약 9천만 원으로 나타났는데, 여기서 행사를 치르는 데 필요한 돈을 빼고 남은 금액은 모두 아이들과미래재단 을 통해 어려운 형편의 희귀 질환을 앓는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에서의 전시는 이렇게 마무리되었지만, 나눔 을 이어가는 축제는 다른 지역에서도 계속 펼쳐질 계획이라고 하며, 이미 세종에서는 지역 전시가 있었고 부산, 포항, 통영, 대구 등에서도 곧 전시가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아이들의 그림 을 통해 희망을 나누는 이번 행사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아트앤하트 행복나누기 비엔날레 3천명 어린이 그림 전시 9천만원 수익금 전액 기부 (+아트앤하트, 행복나누기 비엔날레, 미술교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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