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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산림청에서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을 선정해 발표했으며, 이는 국민들의 정원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중요한 발걸음이 된다. 국민 19,204명이 참여한 온라인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의 엄격한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30곳의 민간정원이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선정은 민간에서 조성되고 관리되는 정원들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민간정원을 적극 육성하여 국민들에게 더욱 풍요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내 민간정원 중에서도 특히 뛰어난 아름다움과 가치를 지닌 30곳이 선정되어 그 면모를 드러냈다. 각 정원은 고유한 특색에 따라 동양적 미감이 돋보이는 '풍류와 정취'부터 유럽풍의 '전원의 낭만', 창의적인 '예술과 문화', 치유의 '쉼과 회복', 그리고 독특한 '특별한 테마'까지 다섯 가지 유형으로 분류되어 소개된다.
◆국민 1만 9천여 명이 뽑은 최고의 민간정원 30곳 공개…숨겨진 보석 찾기 (+민간정원, 산림청, 정원문화, 국민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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