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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에서 구조된 작고 하얀 말티즈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5일 경주시 양남면 하서리 부근에서 발견된 이 아이는 4.5kg의 아담한 체구와 밝고 좋은 성격을 자랑합니다.
파란색 옷을 입고 발견된 이 말티즈는 현재 경주동물사랑보호센터에서 보호받으며 따뜻한 보금자리를 꿈꾸고 있습니다. 피부병이 있지만 전문적인 보살핌 아래 건강을 회복하며 새로운 삶을 준비 중입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좋은 성격을 지닌 이 아이는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반려견입니다. 잔디밭 위에서 빛나는 하얀 털과 귀여운 파란 옷의 조화는 동화 속 한 장면처럼 사랑스럽습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맑은 눈망울에는 새로운 가족을 향한 간절함이 담겨 있으며, 산책을 즐기고 보호소 사람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보이며 사랑받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따뜻한 손길 한 번에 금세 마음을 열고 애교를 부릴 아이에게 지금 바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나눠주세요.
◆경북 경주 말티즈, 2026년 9월5일 발견!… 추운 바닥 대신 포근한 이불 위에서 자는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말티즈, 경주동물사랑보호센터, 경북-경주-2026-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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