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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이희건 신한은행 명예회장 이 2026년 9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선정되었고, 그의 삶은 한국 금융 발전에 큰 족적을 남겼다. 이 명예회장은 15세에 일본으로 건너가 재일동포 사회의 금융적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노력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모국 투자에도 앞장섰다.
특히 그는 재일동포 340여 명의 출자를 이끌어 한국 최초의 민간 시중은행인 신한은행 을 설립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이 명예회장은 외환위기 당시 송금 운동을 이끌거나 고베 대지진 구호 활동을 지원하는 등 한일 양국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이 명예회장은 15세에 일본 오사카로 이주한 후, 고금리 사채에 의존해야 했던 재일동포들을 위해 1955년 신용조합 ‘ 오사카흥은 ’을 설립하며 금융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재일동포들이 모국에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재일한국인본국투자협회’와 ‘제일투자금융’ 설립을 이끌었으며, 이는 그의 모국 투자 의지를 보여준다.
◆재일동포 금융 기반 마련하고 신한은행 설립 이끈 故이희건 명예회장, 이달의 재외동포 선정 (+이희건, 신한은행, 재일동포, 재외동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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