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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보도자료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는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특히 이번 방문은 9월 16일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영명보육원에서 이루어졌으며, 관계자들과 원생들을 직접 만나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차관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쌀과 과일 등 우리 농산물을 전달하며 명절의 풍요로움과 온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07년부터 '농식품 가족 희망 나눔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된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한다. 이러한 캠페인은 시설 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종구 차관, 추석 앞두고 보육원 찾아 명절 온기 나눴다… 따뜻한 격려와 우리 농산물 전달 (+농림축산식품부, 김종구 차관, 추석, 사회복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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