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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북 경산에서 흰색 포메라니안 한 마리가 새 가족을 기다립니다. 지난 8월 25일, 사동 인근 마을에서 구조된 이 아이는 밝고 활기찬 에너지를 가진 친구입니다.
2018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아이는 현재 7.4kg의 건강한 몸무게를 자랑하며, 털색은 사랑스러운 흰색입니다. 새하얀 털과 쫑긋 세운 귀가 매력적인 포메라니안은 호기심 많고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입니다.
혀를 살짝 내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마치 "나와 함께 놀자!"라고 말하는 듯합니다. 활발하게 움직인 직후인지, 아니면 앞으로 뛰어갈 준비를 하는 듯한 역동적인 자세 에서 생기가 느껴집니다.
옥색 벽과 짙은 녹색 바닥으로 이루어진 실내에서, 이 아이는 훈련이나 놀이를 마친 후 잠시 쉬고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이 귀여운 친구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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