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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가 관내 만 19세에서 34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마음건강센터'를 운영하며 정신건강 증진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센터는 정신건강 상담 및 사례관리를 통해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함으로써 청년들의 정신건강을 개선하고 적절한 치료와 회복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일반 상담 800명, 회원 등록 40명, 서비스 제공 1,020건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하거나 정신증 고위험군, 조기정신증 진단을 받은 청년이라면 누구나 센터 홍보를 통해 등록하고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울산광역시 청년마음건강센터는 정신건강 상담과 사례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마음.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또한, 센터는 정신증 고위험군이나 조기정신증 진단을 받은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사업 기간 동안 일반 상담 800명을 포함하여 총 1,020건의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원하게 됩니다.
◆울산시, 800명 청년 대상 정신건강 첫걸음 지원… 조기 발견·개입 집중 (+울산광역시, 청년마음건강센터, 정신건강, 조기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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